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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+ [ 공지 ] 세탁 및 관리 :: 옷을 오래도록 변형없이 입으려면...
  • 애즈클로 [ip:] 2016-02-12
  • HIT 7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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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'옷은 어디까지나 소모품입니다.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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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일론, 폴리에스테르 등 화학적 소재가 많이 함유된 제품일수록 (보통)내구성이 좋습니다.
    반면 코튼(면), 실크 등 부드럽고 고급(?)스러운 소재일수록
    화학섬유에 비해 내구성이 모자라고 관리는 어려워집니다.

    마음에 드는 옷을 오래도록 입기 위해선 꾸준히 관리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.
    몇년이고 변함없이 유지되는 옷은 사실 (상식적인 의류의 범주내에서)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.

    몸에 잘 맞고, 마음에 드는 옷을 오래도록 착용하기 위해선 잘 관리하고 세탁하는 것이 최선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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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* 세탁 후 모든 옷은 줄어듭니다.
    처음 1~3번 정도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수축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.
    부득이하게 손세탁을 하는 경우 섬유 손상을 최소화 하기 위해
    중성세재(움샴푸/가정용 드라이 세제)로 미온수 손세탁을 권해드립니다.

    * 드럼 세탁기의 경우, 그 특성상 수축이 발생하기 매우 쉽습니다.
    부득이하게 드럼 세탁기를 이용해야만 하는 경우
    변형을 최소화하는 '울 코스' 또는 '찬물 세탁 코스'로 세탁을 부탁드립니다.

    * 검정, 데님, 생지(셀비지) 등의 소재는
    이염이 될 수 있으니 꼭 단독(별도)세탁 하시기 바랍니다.

    * 음료나 땀 등 오염이 생긴 소재의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
    변형 및 색상이염, 부식, 삭는 상황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    해당 케이스의 경우 빠른 시간 내에 세탁을 권장합니다.

    * 건조할 때는 옷의 형태가 변형되지 않도록
    옷걸이에 걸어 그늘에 말려주시길 부탁 드립니다.
    건조기나 심하게 비틀어 짜는 경우
    분명 옷에 데미지를 입힐 수 있습니다.
    가급적 자연건조를 권해드립니다.


       


    ※ 옷 마다, 그 소재마다 다소 차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.
    상기 내용은 보통의 옷을 대상으로 한 안내입니다.
    특이한 소재에 따라 관리 방법이 상이할 수 있는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.

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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